Hamburg시에 여러개 존재하고 있는 이들 변태성욕자들의 클럽에 가서 이들과 술을 같이 마시고 서로 친해지면, 밤에 이들을 채찍으로 실컷 때려볼 수 있다는 얘기를 나는 들은 적이 있다. 그리고 가끔가다 중앙역 앞에서 이들 SM클럽 회원들이 서로 끌어안고 이별을 하는 장면을 나는 보곤 하는데, 이들은 서로 악수하고 끌어안고 하다가 갑자기 파트너의 뺨을 무자비하게 때려대곤 하여, 가끔 많은 사람들을 놀래키곤 한다. 물론 나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가학/피학음란증에 대해 동성애와 마찬가지로 약간의 거부감을 갖고 있는 편이지만, 이들에 대해서 우리 모두는 법적, 사회적으로 가급적 관용적인 자세를 가져줘야 한다고도 생각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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